전체 글(9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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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1. 여덟 단어
여덟 단어, 박웅현 지음.자존 고전 본질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8개 단어.
2026.08.05 -
70. AI 패권 전쟁
챗GPT, 딥시크의 미래와 AI 그 이후이시한 지음.
2026.07.20 -
69. 최재붕의 글로벌 AI트렌드 2026.07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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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. 주식투자의 뿌리
책 제목 : 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 주식 투자의 뿌리작가 : 박두환출판사 : 애덤스미스삼전닉스의 끝없는 고공행진, 반도체 호황..그 파티에 끼지 못한 나는 아주 배가 아프고,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하는 포모현상에 시달리고 있다.하지만 코로나 때 불나방처럼 뛰어들어 아직도 손실을 면치못한 전적이 있어, 다시는 그때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있어 또 쉽사리 뛰어들지 못하는 중이다. 심지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삼전닉스를 조금 올랐을 때 이미 팔아치워서 매우 후회스러운 중…아무튼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해보자 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이 책을 빌려왔다.세 가지 깨달았다.저평가된 기업,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, 튼실한 기업을 공부하고 찾아 가치투자해야된다는 것.(아니 그런데 어떻게 찾..
2026.06.24 -
67.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
이인아 지음.오리지날스 출판사.읽은지 오랜 뒤에 남기는 리뷰..책의 모든 내용을 기억할 필요 없다, 단 한가지라도 얻어가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독서 원칙에 의거하여..다행히 지금까지 기억에 남고, 계속 생각나는 내용이 있긴하다. - 뇌의 위대한 신경가소성 :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.뇌는 우리 몸이나 어떠한 자원들과 달리, 쓰면 쓸수록 그 부위가 발달한다고 한다. - 뇌의 산물은 결국 몸의 움직임뇌는 몸을 움직여야 집중력이 발달한다고 한다. 직접 운전할 때와 조수석에 앉아있을 때 기억하는 길의 위치.- 회상하기를 노력하기정확하고 상세하게 회상하는 연습을 할수록 미래를 그리는데 더 풍부해진다고 한다. 혼자서 어떠한 주제어를 던지고 회상하는 연습을 하곤 했다.뭐 그밖의 중요하고, 작가가 중점적으로 말하고싶었..
2026.06.23 -
2026년 6월 23일
한글 배울 때가 생각나는가?한글을 전혀 모르던 까막눈일 때가 생각나는가?그냥 당연히 알고있는 것같은 한글을 누군가한테 가르쳐본 적이 있는가?나는 모두 아니오인데, 아이 덕분에 그 가치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. 밤마다(라고 하기에는 찔리고, 체력이 남아도는 날. 열 중의 셋? 넷?) 식탁에 앉아 플래너를 쓰거나 책을 읽는다. 그럼 자는 척 하던 첫째가 배시시 웃으며 살금살금 방에서 나와 옆에 앉는다.단호한 표정으로 다시 들어가 자라고 해보나 “엄마 저도 같이 해요~” 그럼 그냥 옆에 같이 앉아 책을 보자고 해본다. 그럼 책과 펜을 가져와 옆에서 제법 시늉을 한다. ㅋㅋㅋ혼자 글을 쓰는 척 이렇게 동그라미와 ㅣ 를 마음대로 써내려간다. 진짜 쓰듯 한자 한자 읽으며.. ”엄~ 마~ 사~ 랑~ 해~ 요~“..
2026.06.23